[동물의숲] 7월 첫째주 동숲 일기

방학되고 할거 많다고 닌텐도는 뭐 가끔 확인하는 수준이 된것 같습니다;;;
게다가 주말에 6학년 조카 꼬맹이한테 어찌어찌 대여모드가 되버려서 더더욱;;;

7월 4일
아폴로 생일이어서 선물 들고 집에 놀러갔다.
사진도 받아서 뭐 관심은 예전만하지 않지만, 아폴로의 베프나 구경할까 해서.
그런데... 갓뎀... 뭐야... 사지마라니... 뭔가 무한*전의 돈돈급이라 생각했는데...
그런 애랑 네가 베프였다니... 게다가 너 묘하게 소심해진 성격이더라...?
사지마가 널 그렇게 만들었니? 처음 봤을때 열혈산책맨 모드는 어디다 버리고?
나한테 대놓고 어떤 사이냐고 묻는걸 보아하니,
내 예상이 맞는듯하다. 이 녀석... 나랑 이야기할땐 대충모드이더니
뒤로 아폴로랑 쿵짝하고 있었던걸까. 수상하다 수상해.

by 아꾸 | 2008/07/06 10:33 | 놀러오세요 닌텐도의 숲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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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iseki at 2008/07/06 10:42
처음보는 동물이네요오 제 동물친구들은 잘있을런지;
Commented by 아꾸 at 2008/07/10 16:50
가끔씩 접속해 보세요; 저는 뭐 3주만에 접속했을땐 애들이 많이 바뀌어 있겠구나~ 했었는데 그대로여서 내심 실망(...)했었거든요; 아직 일곱자리라 한마리 더 올 자리도 있었는데 말이죠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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