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6일
그래버 영입 완료!!!

좀 잘보이게 찍으려는데 저게 한계네요... 무차별 화염병(...) 던지는 막내...

어어... 둘째가 리더여서... 졸지에 엄마됬구나...ㅇ<-<
부화된 펫상자를 갖고 펫 애호가 잭 아저씨(...)에게 가봅니다.

지금 생각해보니... '그래서'가 더 나을뻔 한것 같기도 해요... 영문표기 Grasur... (뭐래;;;)
그래안그래도 나름 괜찮은거 같긴 합니다만=_= Gra An Gra=_= (먼산)
자매품으로는 '맞아안맞아'가 있겠네요. 억양이 중요한건 아시시라 보고.

미안... 그래도 판피린이나 그랏찌보단 낫지 않니...ㅇ<-<

# by | 2008/05/26 20:13 | Granado Espada | 트랙백 | 덧글(8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토끼귀에 벗은(...) 엄마라니... 얘가 삐뚤어질만 했어요 ㅇ<-<
저는 오늘이 이틀째라 내일이면 될거같아요 ㅎㅎ
딱히 방명록을 찾지 못해서 여기 리플 남겨요 'ㅅ'